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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쓰오일, 2024년까지 석유화학 생산물량 25%로 늘린다
NO. 작성일 2020-12-23 조회수 45
 
에쓰오일(S-Oil)이 거시적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성장전략을 위한 ‘비전 2030’을 20일 발표했다.

석유화학 사업분야의 투자를 종전 계획보다 두 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. 에쓰오일은 5조원을 들여 울산 온산공장에 설립한 정유 석유화학 복합시설 ‘RUC&ODC’을 2018년 말부터 본격 가동해왔다. 자동차 내장재ㆍ범퍼ㆍ단열재 등에 쓰이는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곳이다.

이에 더해 2024년까지 7조원을 울산에 더 투자해 석유화학 품목을 다양화하기로 했다. 나프타와 원유 등의 부생 가스를 원료로 다른 석유화학 원재료를 만들겠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.

아랍어로 매(Hawk)를 뜻하는 '샤힌(Shaheen)' 프로젝트가 이것이다. 이를 통해 정유업 위주의 사업 체계를 다변화해, 석유화학 비중을 생산물량 기준 현행 12%에서 25%로 늘릴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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